#. 브라질의 하늘
거지동네 빠벨라. 하늘과 공기만 공평한 슬픈 도시지만 알록달록 참 예쁘다.
응가 구름
반짝반짝 빗방울
눈앞에서 비가 내리는 모습 포착
카메라로 색을 모두 담을 수 없는 것이 슬프기만...
이른 아침
풍성한 뭉게뭉게구름
#. 착한 사람들
왕눈이 발렌치나
어쩜 이렇게 예쁘니 ~
나를 좋아해줬다.
차린게 별로 없어 창피하다며 손사래를 치셨다.
천사 부부
화목한 가족. 이런 자리에 초대받는게 가장 좋았다.
악어요리를 사주신 분들.
나중에 친해진 히피
#. 그밖에
열심히 사먹었던 살구색 요구르트.
치킨이 들어있는 눈물모양 빵
쓰러지게 맛있는 진짜 레몬 아이스크림. 매일매일 2컵씩 사먹었다. 혼자서.
브라질 하면 역시 커피... 근데 커피숍 이름은 코펜하겐 ㅋㅋㅋ
섭씨 47도에, 아이스크림 가게 이름은 알래스카 ㅋㅋㅋ
예쁘게 생긴 공중전화
국내선 비행기 Brasil !
내가 히우 지 자네이루에 있는 동안 내내 비가 내렸다. 비내리는 꼬빠까빠나 해변.
샤빠다. 축복받은 자연.
사람 찾기 놀이.
귀여운 쓰레기통
정치계 모임에 어쩌다 참석하게 되었는데, 불쌍한 국민과 너무 다른 그들의 삶에 씁쓸한 기분이 들었던 자리였다.
왼쪽 컵에 들어있는 까만 것은 아싸이 쥬스. 아싸이는 브라질에서만 나는 과일로 한번 맛보면 멈출 수 없다.
햄버거 가게 고르더웅 ! 맥도날드 보다 맛있다.
성당~
프리다 칼로 사진이 잔뜩 걸려있는 음식점
나. 혼자하는 여행의 단점. 내 사진을 찍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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